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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무국, 김광현 차우찬 신분조회 요청…메이저리거 될까?

▲ MLB 사무국, 김광현 차우찬 신분조회 요청. 사진=연합
MLB 사무국, 김광현 차우찬 신분조회 요청…메이저리거 될까?

미국 프로야구(MLB) 사무국이 FA(자유계약선수) 김광현(28,SK)과 차우찬(29,삼성)에 대한 신분조회를 요청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8일 MLB 사무국으로부터 김광현과 차우찬에 대한 신분조회 요청을 받고, 두 선수가 현재 FA 신분이며 11일부터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계약 체결이 가능한 신분임을 통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신분조회 절차는 빅리그 구단들에서 해당 선수에 대한 관심을 보일 때 진행된다. 선수 영입을 검토하기 위한 첫 번째 절차에 해당하는 것으로, 메이저리그 구단이 사무국을 통해 이를 요청한다.

김광현과 차우찬은 수년전부터 해외의 관심을 받아왔다. 많은 구단들이 스카우터를 파견해 그의 상태를 지켜봐왔다.

특히 최고시속 150km가 넘는 강속구에 날카로운 슬라이더를 겸비한 김광현의 경우 메이저리그 스카우터에게 높은 점수를 받기도 했다.

차우찬 역시 강인한 체력으로 스카우트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광현의 올 시즌 성적은 11승 8패 평균자책점 3.88으로, 통산 성적은 108승 63패 평균자책점 3.41이다.

차우찬은 올해 12승 6패 평균자책점 4.73을 기록했으며, 통산성적은 70승 48패 1세이브 32홀드 평균자책점 4.4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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