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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 청년 사장님 위한 맞춤 지원 꿈을 싣고 달리는 ‘기프트카’

현대자동차그룹은 창업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만 18~34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기프트카 주인공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프트카 주인공으로 선정되면 창업계획에 적합한 차량과 함께 차량 등록에 필요한 세금과 보험료, 창업자금 등을 지원받는다. [사진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은 창업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만 18~34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기프트카 주인공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프트카 주인공으로 선정되면 창업계획에 적합한 차량과 함께 차량 등록에 필요한 세금과 보험료, 창업자금 등을 지원받는다. [사진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희망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 ‘기프트카’가 일곱 번째 시즌을 맞아 지난 5일부터 ‘기프트카 청년창업 캠페인’ 운영에 들어갔다.

현대자동차그룹
18~34세 지원자 중 매달 10명 선정
차량 및 창업자금 제공에 컨설팅도

매년 저소득층 이웃에게 창업을 위한 차량과 컨설팅을 진행해 온 현대차그룹은 올해 처음으로 그 대상을 청년으로 확대시켰다. 창업 아이디어와 열정이 있는 만 18~34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나 차량 활용 방안 등을 받아 기프트카 주인공을 선정할 예정이다. 차량이 필요한 예비 청년창업자나 1년 이내 기 창업자는 내년 1월까지 ‘기프트카 사이트(gift-ca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접수하면 된다. 청년창업자를 매월 선정해 모두 10명에게 기프트카를 지원할 예정이다. (문의 02-3453-6724)

현대차그룹은 사업 수행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창업 컨설팅업체 등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심사위원회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창업계획, 자립의지 등을 종합 평가해 매월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기프트카 주인공으로 선정되면 현대차 포터, 스타렉스, 기아차 봉고, 레이 등 창업계획에 가장 적합한 차량과 함께 차량 등록에 필요한 세금과 보험료를 지원받는다. 또 500만원 상당의 창업자금·창업교육·맞춤컨설팅 등을 제공받게 된다.
현대차그룹이 사회 취약계층의 창업과 자립을 돕는 사업에 중점을 두고 새롭게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은 임직원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 17기 발대식 모습.

현대차그룹이 사회 취약계층의 창업과 자립을 돕는 사업에 중점을 두고 새롭게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은 임직원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 17기 발대식 모습.

현대차그룹은 이번 기프트카 청년창업 캠페인의 취지에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도록 ‘마이리틀 유니버스 편’ ‘이즈인스냅 편’ 등 모두 두 편의 TV광고를 제작했다. ‘마이리틀 유니버스 편’은 테이크아웃 컵을 재활용한 생태어항을 통해 환경보호 관련 착한 창업을 하고 싶다는 김탄휴 씨의 사연을 담았다. ‘이즈인스냅 편’은 웨딩스냅, 우정스냅 등 개성 있는 웨딩사진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고 싶다는 김애선 씨의 사연을 소재로 각각 제작됐다. 현대차그룹은 TV광고 외에 극장·라디오 등은 물론 페이스북·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기프트카 청년창업 캠페인’을 적극 알리고 지속적으로 관련 콘텐트와 동영상을 제작해 캠페인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기프트카 청년창업 캠페인을 통해 시즌7까지 이어온 기프트카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참여자의 사연을 응원하며 공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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