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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국 대선] 도널드 트럼프, 딸 이방카와 선거본부서 개표 상황 주시

도널드 트럼프(70)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가 장녀 이방카 트럼프(35)와 투표 현장을 지켜보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방카는 9일(한국시간) 정오 자신의 트위터에 선거본부에서 아버지 도널드 트럼프와 함께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도널드 트럼프는 대선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플로리다와 오하이오, 노스캐롤라이나를 비롯한 경합주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대선 승리에 바짝 다가섰다.

이방카는 트럼프와 그의 첫 번째 부인 이바나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트럼프는 이바나 사이에 삼 남매(장남 트럼프 주니어, 장녀 이방카 트럼프, 차남 에릭 트럼프)를 뒀다.

한편 이날 라이언 하원의장은 트럼프에 전화를 걸어 승리를 축하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트럼프 캠프 대변인 애슐리 스트롱은 트럼프와 라이언 의장의 전화통화 사실을 확인하면서 '두 사람이 좋은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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