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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2의 최태민? 장관 후보자의 신들린 정신세계


박승주 국민안전처 장관 후보자가 무속 신앙 논란에 휩싸였다.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서 벌어진 굿판에 참여하는가 하면 명상을 하다가 전봉준 장군을 만났고 환생체험까지 했다고 저술하기도 했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부처 장관에 적합한 인물이냐는 지적이 쏟아지고있는 가운데 표창원 의원은 "최태민의 영세교와 (박 후보자의) 용어가 똑같다"며 박 후보자가 최순실과 연관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솔아 인턴기자 bae.sola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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