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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영화’ 임에도 지상파서 방송되지 않은 영화

영화 변호인 스틸

영화 변호인 스틸

많은 사람들이 설날, 추석 등 명절에 TV에서 방송해주는 ‘명절특선영화’에 관심을 갖곤 한다.
 
인기 한국 영화의 경우 일반적으로 개봉 이후 1년에서 2년 정도 지나면 지상파 TV에 편성돼 방송을 내보내는 경우가 많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지상파에 방송된 국내 천만 영화들과는 달리 개봉한지 3년이 지났음에도 지상파에서 외면 받는 영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영화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애를 담은 ‘변호인’이다. ‘변호인’은 누적 1137만 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2012년 ‘도둑들(1298만)’ ‘광해, 왕이 된 남자(1232만)’, 2013년 개봉의 ‘7번방의 선물(1281만)’ 2014년 ‘명량(1761만)’ ‘국제시장(1426만)’, 2015년의 ’베테랑(1341만)‘ ’암살(1270만)‘은 모두 지상파에서 방송됐다.
 
또한 ‘변호인’보다 관객수가 적었던 ‘관상(913만)’ ‘내부자들(707만)’ ‘베를린(716만)’ 등은 지상파 방송을 탔다.
 
개봉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임에도 ‘명절특선영화’에 편성되지 않고 있는 영화 ‘변호인’에 네티즌들은 “많이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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