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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이 또?" NC 방문한 주호민, 소름돋는 행보

[사진 주호민 인스타그램]

[사진 주호민 인스타그램]

'신과 함께'로 유명한 '파괴왕' 주호민 작가가 엔씨소프트를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 주호민의 인스타그램에는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에는 "엔씨소프트 갔다가 다이노스 유니폼 선물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주호민 작가가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이 글이 재조명받는 이유는 최근 프로야구 NC 구단이 승부조작 은폐 의혹을 받으며 위기에 처해 있기 때문이다. 주호민 작가는 과거에도 학교, 인터넷 사이트, 군부대, 청와대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길이 닿는 곳마다 '파괴'시켜왔다.

네티즌들은 "주호민이 또?", "파괴승으로 전직" 등 소름돋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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