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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여섯 자녀 키운다…브래드 피트와 양육권 합의

브래드 피트(53)와 이혼 소송 중인 안젤리나 졸리(41)가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얻었다.

미국 연예매체 이뉴스는 8일(현지시간)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안젤리나 졸리가 여섯 자녀의 양육권을 얻게 됐다고 보도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자녀는 입양아 매덕스(15)와 팍스(12), 자하라(11) 세 명과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샤일로(10), 비비안(8), 녹스(8)로 총 여섯 명이다.

졸리는 "여섯 자녀는 엄마의 보호를 받게 될 것이며, 치료 차원에서 아빠를 계속 만날 예정이다. 이는 아동 보호 전문가들이 아이들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결정된 사안"이라고 전했다.

브래드 피트와 졸리는 10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 2014년 8월 정식 부부가 됐다. 그러나 졸리는 지난 9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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