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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키스하던 남성의 최후

 

[사진 GIPHY]


[사진 GIPHY]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남자와 안에 타고 있던 남자… 서로에게 너무나도 민망한 순간이 찾아왔다.

8일 페이스북 'Shanghaiist'에는 엘리베이터를 두고 서로 민망한 순간을 마주한 두 남성에 관한 '움짤'이 올라왔다. 영상 속 처음 등장한 남성은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닫힌 문에 그려진 여자에게 반한 듯 넋을 놓고 입을 맞추고 있었다.

수줍은 키스가 몇 초 지속되던 찰나, 엘리베이터 문이 갑작스레 열렸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던 남성은 자신의 쪽으로 입술을 들이밀고 있는 남성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자신도 모르게 몸을 뒤로 젖혔고, 주먹을 쥐었다.

네티즌들은 "남자친구를 놀라게 하는 이벤트일 거야", "너무나도 슬픈 순간이네"라며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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