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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을 완화시켜주는 초콜릿이 등장했다

[사진 페이스북 초콜릿 윗 러브]

[사진 페이스북 초콜릿 윗 러브]

여성들에겐 일석이조의 소식이다. 생리통을 완화시켜주는 초콜릿이 나타났다.

5일 영국 일간 메트로는  생리통을 완화시켜주는 스위스의 초콜릿 '프라운문트'를 소개했다. 프라운문트는 독일어로 '여자들의 달'이란 뜻이며 '오, 주여. 제 몸에서 피가 나고 온몸이 아픕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라운문트는 60%의 코코아와 스위스 산에서 재배한 17가지 허브로 만들어졌다. 허브에 들어있는 성분과 코코아의 세로토닌 성분이 여성들의 생리통을 완화시킨다.

세로토닌은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 허브는 자궁 안정과 생리통을 완화시키는데에 효과가 있다. 

초콜릿 회사의 대표 마크 위드머는 "프라운문트는 (생리통으로부터) 안정시켜주는 효과가 있고 동시에 매우 맛있다"라고 말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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