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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앤찰리, 인천 인재개발원 공무원 대상 ‘국제 비즈니스 전문가 과정’ 강연

일대일 맞춤형 영어 샐리앤찰리가 올 초에 이어 지난 7일 인천시 인재개발원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실무영어 강의를 다시 진행했다.
 
샐리앤찰리의 샐리 대표가 인재개발원에서 실시한 이번 강의는 국제 비즈니스 경력을 가지거나 향후 예정인 대상자에 맞게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와 국제교류 업무능력 향상에 대해 실무영어를 진행했다.
 
특히, 공무원으로써 외국인들과의 교류에 있어 가장 중요한 틀리기 쉬운 영어표현, 실제 영어권 국가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한국에만 있는 영어표현, 외국인이 오해할 수 있는 영어표현 등을 습관과 발음까지 딱딱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 강연이었다는 평이다.
 
특히 비즈니스 협상과 회의에 있어서 주장이나 설득, 설명은 물론 반대와 불만, 대안제시 등 다양한 의사표현을 개개인에 맞춘 난이도로 풀어 교정했으며, 발표대본을 제작하고 질문과 답변을 통해 영어 프리젠테이션 강습도 실시됐다.
 
샐리앤찰리의 국제 비즈니스 전문가 과정은 1일, 4주, 12주 과정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일대일 외에 10명 이내의 스터디, 11명 이상의 강의로 구분되어 원하는 기간, 원하는 형태로 영어강습을 받을 수 있다.
 
샐리앤찰리는 기업체의 신입부터 임원급까지 연 1,800시간이라는 풍부한 수업경력을 보유 중이며, 연 50개의 외국계와 국내 대기업 직원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6개월 이상 수강생이 95%라는 기록도 3년 이상 유지 중이기도 하다. 현재 강습을 신청하면 개인 맞춤식 스크립트를 만들어 주고 이를 오디오로 제작해주는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업체 관계자는 “일반 기업체에서의 영어 중요성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며, 공무원들 역시 무한경쟁 시대에 있어서 영어가 주는 부담감과 스트레스는 상당하다”며 “실제로 당장 내일, 당장 몇 시간 후부터 필요할지도 모르는 비즈니스영어는 꼭 배워두고자 딱딱한 학원보다는 부드러운 커리큘럼을 가진 영어회화카페를 선택하는 추세인 것 같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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