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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초록 열대우림, 옥빛 바다…인도네시아의 보석 ‘롬복’



 
초록 열대우림, 옥빛 바다 인도네시아의 보석 ‘롬복’

롬복은 한국에 잘 알려진 발리 동쪽에 있는 섬!
발리보다 깨끗한 해변이 섬 전체를 두르고 있다.


룸복에서 꼭 가봐야할 부속 섬 '길리 트라왕안'
자전거와 마차만 다니는 무공해 섬이다!

 
여행객 90%는 서양인.
유럽, 호주에서 온 배낭여행자가 많다.
한국인, 중국인은 많지 않다.


길리 트라왕안은
깨끗한 백사장에 누워 망중한을 즐기기 좋다.

 
해수욕장에는 카페, 바가 줄지어 있다.
밤마다 파티가 벌어지기도 한다.


섬에서는 스노클링을 꼭 해보자!
길리 트라왕안 앞바다는 바다거북 서식지로 유명하다.
 

롬복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도 많다.
길리 트라왕안에도 서핑 해변이 곳곳에 있다.
 

롬복에서는 '린자니산' 트레킹도 즐겨보자!
정상까지 가려면 2박3일이 필요하다.
북쪽 산자락에 있는 폭포만 보고 와도 좋다.


린자니산에서 가장 인상적인 폭포 '티우 켈렙'
폭포 아래쪽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롬복 서쪽해변에서는 일몰이 장관이다.
발리섬 최고봉 아궁산도 보인다.


롬복에서 맛있고 저렴한 길거리 음식도 즐겨보자!
매콤한 '사테', 갈비탕과 비슷한 '바속'이 맛있다.

 

한국에서 롬복으로 가는 직항은 없다.
가루다인도네시아 항공 인천~자카르타~롬복 노선이 편리!
숙소는 올해 개장한 '카타마란 리조트'를 추천한다.
셍기기해변에 자리잡은 리조트·풀빌라다.

 
기획·사진 : 최승표 기자
제작 : 강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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