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미국 대선 앞두고 코스피 2000선 회복 출발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증시 기대감에 코스피가 2000선을 회복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오전 9시20분 현재 전날보다 0.29%(5.77포인트) 오른 2003.14를 기록하고 있다.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가 2000선을 회복한 것은 5거래일 만이다. 개인이 187억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9억원과 118억원을 순매도 하고 있다.
삼성전자(0.24%)·SK하이닉스(0.84%)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2000 회복은 전날 뉴욕 증시 덕분이다. 뉴욕 증시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미 연방수사국(FBI)의 e메일 스캔들 조사라는 악재를 털어냈다는 소식에 모처럼 반등했다. 스탠다드앤드푸어(S&P) 500 지수는 2.22% 올라 9일 연속 하락세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민상 기자 kim.minsa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