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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 대선 투표, 내일 오후 1시 윤곽

FBI “e메일 무혐의 종결” 변수
‘팍스 아메리카나(미국 주도 세계 평화)’와 ‘아메리카 퍼스트(미국 우선)’로 미국과 지구촌의 미래를 결정할 세기의 미 대선이 8일(현지시간) 치러진다.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간 대결의 윤곽은 한국시간 9일 오후 1시쯤 드러난다. 미 연방수사국(FBI)은 6일 클린턴 e메일 재수사를 무혐의로 종결해 막판 최대 변수로 등장했다.

워싱턴=채병건 특파원 mfemc@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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