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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한미군 가족 유사 시 대비 대피훈련

주한미군이 유사 시 한국에 거주하는 자국민을 일본으로 대피시키는 ‘커레이저스 채널’ 훈련을 최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주한미군과 가족들이 대피를 위해 수송헬기에 탑승하는 모습. 실제 대피 훈련은 7년 만이다. [사진 미8군 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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