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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 체제 연장

국민의당이 박지원 비대위원장 체제를 다음달 2일까지 연장하기로 7일 결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비대위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이후엔 김동철 의원(4선)이 비대위원장을 승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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