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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서인영 집에 이사온 크라운제이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서인영과 크라운제이가 본격적인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크라운제이는 신발, 모자, 행거 등 엄청난 짐을 싸들고 서인영의 집을 찾는다. 당황한 서인영이 “아예 눌러 살려고 그러는 거냐”고 묻자, 크라운제이는 “변호사비로 돈을 많이 썼다. 사실상 지금 가져온 것들이 내 전재산”이라며 능청스럽게 이삿짐을 풀어놓는다. 두 사람은 자신의 애장품을 놓을 자리를 두고 서로 구역을 정하며 결혼 시작부터 티격태격한다.

한편 윤정수는 충격 발언으로 주변을 놀라게 한다. 윤정수와 김숙은 함께 거리를 걷다 AOA 설현의 포스터를 마주하게 된다. 장난기가 발동한 김숙은 설현의 유명한 ‘뒤태 포즈’를 그대로 따라해 보인다. 설현과 김숙을 나란히 지켜보던 윤정수는 “오늘따라 두 사람이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며 뜻밖의 발언으로 김숙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김숙은 “오빠 진짜 큰 병 걸린 것 같다”며 윤정수를 걱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8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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