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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 그릴에 새우 굽고, 냄비에 고기 삶고 ... 개성 만점 맛 자랑

따뜻한 집밥이 그리울 때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자취 하거나 하루 종일 직장에서 시간을 보내며 식당 밥만 먹는 사람이 많다.
거창한 식재료와 레시피가 아니라 집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집밥’을 주제로 하는 요리대회가 많이 열린다.

테팔 집밥 요리왕 대회






수상 레시피 2선


섹시한 수육                                                  
대상 수상자 임수진·임용자    

갈비찜 힘내새우!
전공자 부문 테팔상 김호영·남정석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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