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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통령만 결단하면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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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사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일 “대통령만 결단하면 문제는 풀린다”며 김병준 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와 박근혜 대통령의 2선 후퇴 등 3대 선결조건 수용을 재차 요구했다.

추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이제 결자해지만이 남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추 대표가 주장한 3대 선결조건은 ▶김병준 총리 후보자 지명철회 ▶별도특검·국정조사 수용 ▶박 대통령의 2선 후퇴와 국회가 추천한 국무총리 인선이다.

그는 “40년을 최태민·최순실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드디어 국정농단까지 야기된 상태에서 대통령은 더는 머뭇거릴 이유가 없다”며 “대통령과 그 부역자의 문제이지 결코 대한민국의 문제도 아니고 국민의 문제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만 조속한 결단을 하라”며 “그것이 빨리 국정을 안정시키는 길이다. 대통령이 결단하면 제1당은 국정을 안정시키는 데 팔을 걷어붙이고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정일 기자 obidiu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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