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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디즈니 걸작 뮤지컬

팝의 거장 엘튼 존과 뮤지컬 음악의 전설 팀 라이스가 함께한 아름다운 음악으로 토니상을 수상한 디즈니 걸작 뮤지컬. 2005년 국내 초연 이래 단 3차례 공연으로 49만 관객을 모은 흥행 대작으로, 4년만의 앙코르 공연이다. 40톤 컨테이너 9대 물량의 세트, 800여 벌의 의상과 60여 개의 통가발이 투입된 브로드웨이의 거대한 무대가 한국에서도 그대로 재연된다.



누비아의 공주 아이다와 이집트 파라오의 딸 암네리스 공주, 그리고 그 두 여인에게 동시에 사랑받는 장군 라다메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 탄탄한 스토리와 완벽한 음악은 물론 천재 디자이너 밥 크로울리가 구현한 환상적인 무대 메커니즘과 역동적인 안무까지,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며 베르디 오페라 못지않게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토너먼트 형식의 치열한 오디션을 거친 윤공주와 장은아, 김우형, 민우혁, 아이비, 이정화 등 최고의 배우들이 강렬한 무대를 이끈다.



뮤지컬 '아이다' 샬롯데씨어터 11월 6일~2017년 3월 11일

 



 



글 유주현 객원기자, 사진 신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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