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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교 최순실과 관련?…교주 박태선 장남 박동명 女연예인에 반강제적 성관계

▲ 천부교 최순실과 관련?…교주 박태선 장남 박동명 女연예인에 반강제적 성관계
?천부교 최순실과 관련?…교주 박태선 장남 박동명 女연예인에 반강제적 성관계



경주 토함산 자락에 위치한 천부교 소유의 임야에서 시신 1040구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천부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천부교는 교주 박태선을 하나님으로 따르는 단체로 한국교회 주요교단들로부터 이단으로 규정돼 있다.



특히 교주 박태선의 장남 박동명은 충격적인 재벌가 성스캔들 주인공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바 있다.



박동명은 1975년 26만5000달러를 해외에 빠돌린 혐의로 아파트에서 체포됐다. 체포 당시 박동명은 여배우와 동침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또 집안에서 고급 핸드백과 보석 200점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동명은 여자 연예인을 처음 만난 자리에서 반강제적으로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조사 과정에서 박동명과 비슷한 엽색 행위를 한 이들의 명단이 알려지기도 했지만 공개되지는 않았다.



앞서 3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경주 토함산 자락 천부교 소유의 임야에서 불법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 1040구가 발견돼 2014년 수사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그러나 경찰은 수사를 종결하고도 불법 암매장 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천부교가 최순실과 관련있는 이단종교이며, 엄청난 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결과가 발표되지 않은 것에 대해 천부교 뒤에 있는 엄청난 배후세력 실세 때문이라는 주장도 불거져나오고 있다. 홍지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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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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