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X전지현 포스터, 시청자가 직접 만든다…공모전 개최

▲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사진=SBS 제공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X전지현 포스터, 시청자가 직접 만든다…공모전 개최
SBS 새 수목드라파 '푸른바다의 전설'이 시청자 대상으로 포스터 공모전을 실시한다.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진은 2일 시청자와 드라마를 함께 만들기 위한 이벤트로 '포스터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일부터 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시청자는 로고와 배우들의 스틸사진, 공개된 1~3차 티저 영상을 활용해 정해진 사이즈에 맞게 자유형식으로 제작한 뒤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제작진은 선정기준인 콘셉트(50%)와 디자인(20%), 독창성(30%)에 따라 우수제작물을 제작한 1, 2, 3등 총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시청자는 제작발표회에 초대될 뿐만 아니라 주연배우의 사인이 담긴 포스터와 소정의 상품을 선물로 받게 된다. 또한 작품은 메인 또는 서브 포스터로 활용된다.
'푸른 바다의 전설' 관계자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시청자들과 함께 한다는 포지셔닝에 따라 이번 포스터 공모전을 열게 됐다"면서 "현재 홈페이지에 공모전을 실시한다는 안내가 되며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 퀄리티 좋은 작품이 제작돼 시청자분들께도 선보였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16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인기기사]


·[단독] 용인대 총학 시국선언, 한양대 선언문 베꼈다 [2016/11/02] 
·검단스마트시티 협상 또 새국면… 개발비 선지급 등 완화 요구 [2016/11/01] 
·'국가예산=최순실' 초등학생 눈에 비친 현실 [2016/11/02] 
·새누리·국민의당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듯 착각" 맹비난 [2016/11/02] 
·[최순실 게이트] 조윤선 "정무수석 재임 11개월간 박대통령 독대 없었다" [2016/11/01]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