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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초겨울 날씨… 중부지방 밤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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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수요일도 쌀쌀한 초겨울 날씨가 이어진다. [중앙포토]



오늘(2일)도 초겨울 날씨가 이어진다. 추위는 내일(3일) 낮부터 풀리기 시작해 4일 평년 수준 기온을 회복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2일 전국이 대체고 맑겠고, 중부지방은 밤부터 차차 흐려져 서울·경기·충남북부에는 비(강수확률 60%)가 올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2일 오전 5시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인천 영하 1도, 수원 영하 1도, 춘천 영하 5도, 강릉 3도, 청주 영하 2도, 대전 영하 5도, 전주 0도, 광주 4도, 대구 2도, 부산 4도, 제주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9도, 수원 10도, 춘천 10도, 강릉 12도, 청주 10도, 대전 10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대구 12도, 부산 14도, 제주 14도 등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까지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떨어지면서 산간과 일부 내륙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많겠다"고 전했다.

예상 강수량은 오전 5시부터 다음날 자정까지 울릉도·독도 5~20㎜, 서울·경기·충북·서해5도·강원영서는 5㎜ 미만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3m로 일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 '보통'(일평균 31~80㎍/㎥)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박혜민 기자 park.hye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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