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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 서인영·크라운제이, 8년만에 만나 재결합 첫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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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32)과 크라운제이(37)가 8년만에 다시 만나 키스를 나눴다.

1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서인영과 크라운제이의 재혼 후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크라운제이는 제작진과 사전 인터뷰에서 "6년만에 방송에 나온다"며 "아무리 프로그램이지만 가상 부부로 만나는 게 걱정도 되고, 진짜로 우리가 이어지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합류에 고민이 있었다. 오빠도 힘든 일을 겪었고, 저도 나름대로 상처도 받아봤고 사랑도 받아봤고. 많이 연습을 해봤기 때문에 솔직히 완전히 다른 느낌일 것 같다. 더 깊은 관계에서 시작하는 것 아닌가. 여자 입장에서 두렵다"고 고백했다.

이후 두 사람은 카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과거 데이트를 즐겨 했던 압구정을 찾았다. 두 사람은 두 손을 꼭 잡고 어깨동무를 하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선보였다.

그리고 두 사람은 스몰 웨딩식을 올렸다. 이들은 청첩장을 만들어 SNS에 공개했다.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며 재혼식을 마무리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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