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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고위원·중진 연석회의…이정현 사퇴 격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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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2일 오전 국회에서 이정현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전원과 당내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참석하는 최고위원·중진 연석회의를 열고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 대응책을 논의한다. 이 자리에서 비주류 의원들은 이 대표의 사퇴를 강하게 요구할 것으로 보여 격론이 예상된다.

비주류 의원들은 지난달 31일에 이어 지난 1일에도 모여 이 대표 사퇴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무성 전 대표 등 여권 대선주자 5명도 지난 1일 회동해 이 대표 등 지도부 사퇴와 새누리당의 재창당을 촉구했다.

반면 이 대표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다”면서도 사퇴 수습이 먼저라며 비주류의 사퇴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

비주류 의원들은 지난달 31일 의원총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하며 2일 의원총회를 여는 방안을 추진했지만 정진석 원내대표가 이번 주 후반 개최 방침을 밝히면서 이날에는 열리지 못하게 됐다.

박신홍 기자 jbje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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