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여권 대선주자 5인 “당 지도부 사퇴를”

기사 이미지
오세훈 전 서울시장, 남경필 경기지사, 김문수 전 경기지사,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 원희룡 제주지사(왼쪽부터)는 1일 국회 에서 모임을 하고 최순실씨 국정 농단과 관련해 “새누리당은 재창당의 길로 가야 한다”며 “그 첫걸음은 현 지도부의 사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오종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