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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소비자의 선택] 공생 프로세스… 가맹점 매출 작년 대비 1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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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의 기업이념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이다.

한솥도시락이 ‘2016 소비자의 선택’ 도시락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한솥 '한솥도시락'?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이념으로 가정 간편식(HMR)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솥도시락은 올해로 창업 23년을 맞이한 테이크아웃 도시락 전문 브랜드이다. 현재 가맹점 수는 690여 개로 지난해 대비 가맹점 매출이 15% 증가하였다. 한솥 관계자는 “이는 도시락 신생브랜드의 등장 및 전국 4만여 개 편의점 도시락의 거센 도전 속에서 올린 성과”라고 설명했다.

프랜차이즈는 가맹점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이어야 브랜드가 오래 생존할 수 있다. 한솥 관계자는 “한솥도시락은 평균 투자금액 대비 4~5%의 안정적인 투자수익률을 자랑한다”면서 “이것은 ‘고객 이익 먼저, 가맹점과 협력업체와의 공생’이라는 원칙 아래 20여 년간 시행착오를 겪으며 탄탄한 수익구조를 만들어 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솥도시락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코리아오픈테니스2016’ 대회와 제32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 등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스포츠 경기를 스포츠 문화 창달 차원에서 지원을 했다. 또 주요 병원에 기부를 함으로써 생활이 어려운 환우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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