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2016 소비자의 선택] 글로벌 트렌드 유아의류 선보여

기사 이미지

아가방은 아가방앤컴퍼니가1979년 4월 선보인 유아 의류 및 용품 전문 브랜드다.

아가방앤컴퍼니의 아가방이 ‘2016 소비자의 선택’ 유아의류용품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아가방앤컴퍼니 '아가방'

아가방앤컴퍼니는 1979년 유아의류 및 용품 전문업체로 출범해 지난 37년간 뛰어난 브랜드 인지도와 국내 최대의 유통망을 구축하며 시장점유율 우위를 고수해 오고 있다. 2014년 중국 여성복 패션전문 기업인 랑시그룹이 최대주주로 변경되면서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현재 대형유통·백화점·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유아동복뿐 아니라 유아용품·코스메틱(스킨케어) 등 11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아가방’은 아가방앤컴퍼니의 대표적 브랜드로 동아시아 유아동의 패턴을 기본 바탕으로 아메리칸 캐주얼의 실용성을 강조한 글로벌 트렌드를 접목시켜 대중적인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

아가방은 0세부터 4세를 아우르는 유아 의류는 물론, 침구류, 유아 식기, 카시트, 유모차 등 출산과 육아에 필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346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자사 편집숍 ‘아가방갤러리’와 자사 브랜드뿐 아니라 해외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넥스트맘’에서도 숍인숍 형태로 운영 중이다.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 중이다. 1987년 미국에 아가방 상표를 등록했으며, 1989년 아가방USA(AGABANG USA)를 설립했다. 코스트코에 ODM 방식으로 대량 수출이 이뤄지고 있다.

1996년 중국에 중국생산법인인 연태 아광 아가방 복식유한공사, 1997년 중국판매법인인 연태아가방 복식유한공사 설립을 시작으로 현재 약 50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 문을 연 아가방갤러리 중국 매장 3곳은 무한시 무상광장 백화점, 강소성 장가항 카이리 백화점, 천진 우정백화점 등 중국 내 A급 프리미엄 상권에 위치한다.

아가방 및 아가방갤러리 매장은 미국·중국뿐 아니라 몽골·인도네시아·마카오 등에서도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 중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