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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소비자의 선택] 평활근에 직접 작용… 복통에 빠른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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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코판 플러스는 위장 평활근에 작용하는 대표적인 복통치료제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현재 10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판매 1위 제품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부스코판 플러스’가 ‘2016 소비자의 선택’ 복통치료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 베링거인겔하임 '부스코판 플러스'

부스코판 플러스는 전 세계 100여 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진경제 부문 세계 판매 1위 복통치료제다. 국내에서는 당의정과 플러스정 두 가지로 출시하고 있다.

부스코판은 수축된 평활근에 직접 작용해 빠른 시간 내에 경련성 복통을 잡는 데 효과적 제품이다. 부스코판 플러스는 경련성 복통에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진경성분인 브롬화부틸스코폴라민 10mg과 진통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 500mg을 동시에 함유한 복합제제로 15분 이내에 작용을 시작한다. 진경제와 진통제의 복합제로, 복통과 복부 불쾌감을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준다.

복통은 매우 흔하고 일상적인 증상으로 한국인 10명 중 4.5명이 복통을 겪는다. 그 중 82%는 한 달에 한번 이상 복통을 경험하고 있다. 이는 맵고 짜며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한국인의 식습관뿐 아니라, 무엇이든 열정적인 국민성으로 인해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많다는 반증일 수 있다.

실제 한국의 복통 환자는 배가 아플 때 진통제 또는 소화제에 의존하고 있지만, 그 치료제에 대한 만족도는 낮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복통 환자가 약국에서 습관처럼 사먹는 진통제는 통증 신호를 차단해 일시적인 통증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스트레스로 발생하는 평활근의 수축과 경련으로 인한 복통에는 수축된 평활근을 부드럽게 이완시켜주고 경련을 진정시켜주는 진경제가 효과적이다.

위장 평활근에 작용하는 대표적인 복통치료제로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일반의약품 부스코판이 있다. 국내 판매 1위의 진경제, 부스코판은 수축된 평활근에 직접 작용해 빠른 시간 내에 복부의 경련성 복통을 잡는 데 효과적이다. 진통제 성분(아세트아미노펜)을 첨가한 부스코판 플러스는 진통 효과도 함께 갖고 있어 경련성 통증과 복부의 불쾌감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준다. 지난 60여 년간 100개국 이상에서 판매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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