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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소비자의 선택] 차별화 전략, 적극 소통… 고객의 마음 활짝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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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SUNDAY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6회 ‘2016 소비자의 선택’이 오늘(2일) 발표됐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지난 8월 8일부터 9월 1일까지 후보브랜드 기초조사가 진행됐다. 소비자 본 조사는 10월 4일부터 10월 14일까지 실시했다.

중앙SUNDAY 주최, 중앙일보·산업통상자원부 후원
전국 소비자 조사… 대상 52개, 스타브랜드 5개 선정

‘2016 소비자의 선택’은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가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노력한 브랜드를 선별하여 그 성과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이러한 취지에 부응하기 위해 수상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한 심사는 세 단계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첫 번째 단계로 산업군별 브랜드에 대한 사전조사가 진행되었고, 두 번째 단계로 수상후보들에 대한 전국적인 소비자 조사(조사기관: 한국리서치, HRC MS 패널을 이용한 Web Survey) 결과와 전문 심사위원들의 응모사의 공적서 평가결과가 반영되어 수상 후보사가 선정되었다. 마지막으로 최종 심사위원들이 수상후보사에 대해 브랜드 전략, 브랜드 충성도, 브랜드 기여도 등을 평가하여 최종 후보사를 확정하였다. 그 결과 본 시상식에는 최종 52개 브랜드가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최근 시장에서 호의적인 소비자 반응을 얻고 있는 5개 브랜드는 스타브랜드로 선정되어 미래의 브랜드 대상 후보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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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률 심사위원장은 “조사내용은 업종별로 소비재·내구재·서비스 등으로 나뉜다. 각 업종 세부 부문별 소비자 인지도 및 선호도, 브랜드 충성도, 브랜드 차별화 및 독창성과 함께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과 피드백에 대한 소비자의 직접 평가를 바탕으로 진행됐다”면서 “이후 수상후보가 제출한 자료를 학계·산업계 전문가 심사를 거쳤다”고 말했다.

소비자의 선택은 2011년 제정됐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와 끊임없는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품질과 브랜드를 제공하는 곳을 선정·발표하기 위해서다. 이는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구매 동기를 강화하고 기업에게는 브랜드의 가치상승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브랜드는 제품의 지속적인 개발과 혁신은 물론 소비자의 반응에도 충실하게 대응해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을 받았다. 미래에셋생명, 신한은행, 로이첸이 6년 연속, KYK김영귀환원수, 미래엔, 지앤푸드가 4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스타브랜드에는 ‘ANGUS 6’ ‘로보어드바이저’ ‘애드리절트’ ‘싸다니카’‘ 펀딩플랫폼’ 등이 선정됐다.

한편 ‘2016 소비자의 선택’ 시상식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열린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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