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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일류기업] 빌릴 때, 살 때, 팔 때, 목적따라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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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는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를 운영한다. [사진 롯데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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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터카(대표 표현명·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6 한국서비스품질지수’ 렌터카 및 렌터카(제주)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전국에 걸쳐 220여 개 영업망과 14만 대가 넘는 차량을 보유하고 국내 1위, 아시아 1위, 세계 6위 규모를 자랑한다.

롯데렌터카

롯데렌터카는 고객들의 차량 이용 목적에 따라 자동차 생활을 설계할 수 있도록 ‘자동차를 빌릴 때, 살 때, 팔 때’ 3가지 카테고리로 나눈 ‘나의 자동차 생활 백서’를 제안하고 있다. 자동차를 빌릴 때는 이용 기간에 따라 30분부터 1일 단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그린카), 1일에서 1개월 미만 대여 가능한 단기 렌터카, 1개월 이상 필요하다면 월간 렌터카, 특별한 날 이용할 수 있는 기사 포함 렌터카 서비스가 있다. 자동차를 살 때는 차량관리와 초기비용 부담 없이 탈 수 있는 신차 장기렌터카, 렌터카 전용 번호판을 원하지 않을 경우 적합한 신차 오토리스가 있다. 중고차를 미리 타보고 선택할 수 있는 중고차 장기렌터카와 중고차 오토리스도 있다. 자동차를 팔 때에는 내 차 팔기 서비스로 전문가 감정 및 최저가 보장이 가능하다. 전기차 카셰어링 및 장·단기렌터카 상품, 차종 지정 없이 예산에 맞춰 선택하는 신개념 렌터카 ‘알뜰카’도 선보였다.

롯데렌터카는 최첨단 프로세스와 다양한 서비스 및 콘텐트를 갖춘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Jeju Auto House)’를 운영한다. 렌터카 대여·반납 절차를 간소화한 ‘빠른(Express) 서비스’, 예약 확인부터 차량 인수까지 고객이 직접 진행할 수 있는 ‘무인 대여기(Self-Check-in)’, 최첨단 ‘주차 관제시스템’을 도입했다. 렌터카를 받을 때 롯데마트몰에서 주문한 상품을 픽업하는 ‘롯데스마트픽’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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