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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일류기업] 동·식물, 어트랙션에 IT기술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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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테마파크와 워터파크를 갖춘 복합 리조트 단지다. [사진 에버랜드]

에버랜드 리조트(대표 김봉영)가 한국표준협회 ‘2016한국서비스품질지수’ 테마파크 부문에서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에버랜드 리조트는 테마파크와 워터파크를 갖춘 복합 리조트 단지로 국내 놀이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에버랜드

에버랜드 리조트는 1976년 국내 최초의 가족공원인 자연농원으로 개장했다. 지난 40여 년간 국내 여가문화의 수준을 세계적으로 끌어올리며 ‘고객 행복’을 새롭게 창조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40여 개의 최신 어트랙션과 세계적 수준의 사파리, 테마 동물원 ‘몽키밸리’와 ‘애니멀 원더 월드’, 이솝 동화를 테마로 한 ‘이솝 빌리지’, 숙박 시설 ‘홈브리지’ 등 세계적 수준의 시설을 갖췄다. 또 1996년 개장한 ‘캐리비안 베이’는 해마다 새로운 축제와 시설을 도입하며 워터파크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에버랜드 리조트는 매년 새로운 어트랙션과 기획공연을 통해 에버랜드를 찾는 고객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8년 도입한 ‘T-Express’는 미국 ‘미치 호커’에서 세계에서 가장 스릴 있는 우든코스터로 선정한 바 있다. 2011년에는 어린이를 위한 뽀로로 3D 어드벤처에 이어, 2012년에는 어린이 전용시설 ‘키즈커버리’와 움직이는 전망대 ‘스카이 크루즈’를 오픈했다.

지난 2013년에는 세계 테마파크 최초의 수륙양용 사파리 ‘로스트 밸리’를 선보이며 고객의 호응을 얻었다. 1년 뒤인 2014년에는‘로스트 밸리 수륙양용차’도 운영을 시작했다. 또 올해 4월에는 국내 유일의 판다체험공간인 ‘판다월드’를 오픈해 자이언트 판다뿐 아니라 레서판다, 황금원숭이 등 중국 3대 희귀동물을 한 공간에서 관람할 수 있다. 최근 에버랜드 리조트는 동물과 식물, 어트랙션에 IT와 문화를 결합시킨 새로운 IT 파크로 변모하고 있다. 지난해 오픈한 ‘프라이드 인 코리아’는 최첨단 IT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체험학습관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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