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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일류기업] ‘인문학+공학’ 등 다양한 융합전공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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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는 학생 10명 중 1명은 외국인일 정도로 글로벌 캠퍼스를 구축했다. [사진 서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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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총장직무대행 윤병남·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6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종합대학교 부문 1위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이룬 성과다.

서강대학교

서강대는 전통적 학문 외에 다양한 융합전공을 운영하면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12년 지식융합학부 신설을 통해 인문학 기반의 상상력과 문화예술적 감수성 그리고 공학의 첨담 기술을 융합한 아트 앤 테크놀로지(Art&Technology) 전공을 개설했다. 국내 최초로 두 가지 이상의 전공을 연계하여 교과 과정을 구성한 연계전공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스포츠미디어·바이오융합기술·융합소프트웨어·동아시아학 등 10개 연계전공이 개설되어 있다.

학생이 스스로 교육과정을 구성하여 전공을 설계하는 학생설계전공제도도 실시하고 있다. 학생 수만큼이나 다양한 전공 개설이 가능한 개방형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서강대는 캠퍼스 내 학생의 10명 중 1명은 외국인일 정도로 글로벌 캠퍼스를 구축했다. 60개국 327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여 교환학생, 해외 봉사 프로그램, 국제하계대학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서강대는 2014년 산학협력선도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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