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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일류기업] 연간 50여 편 세계적인 작품들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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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인 LG아트센터는 2000년 개관했다. [사진 LG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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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아트센터(대표 정창훈·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6 한국서비스품질지수 ’ 공연장 부문 1위에 선정됐다. 10년 연속으로 이뤄낸 성과다.

LG아트센터

2000년 개관한 LG아트센터는 지난 16년간 다양한 예술적 가치와 시도를 존중하며 예술가와 관객들 모두에게 최고의 공간이 되고자 노력해 왔다.

1100석 규모의 다목적 공연장인 LG아트센터는 직접 엄선한 20여 편의 기획공연과 뮤지컬을 비롯한 다양한 대관공연을 포함, 연간 50여 편의 공연들로 매년 30만명 이상의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LG아트센터는 문화를 통해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LG의 공익법인 LG연암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동시대를 살면서 놓쳐서는 안 될 세계의 수준 높은 작품들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아트센터를 통해 국내 관객은 세계 공연계의 최신 흐름을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권의 특색 있는 공연들을 만날 수 있다. LG아트센터는 연극·무용·클래식·재즈·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각 분야에서 세계 공연계를 주도하는 정상의 예술가들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며 미래 공연계를 이끌어갈 가능성 있는 신진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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