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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참석 행사장에서 "하야하라"며 기습시위 20대 2명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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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위터 캡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장 앞에서 “하야하라”며 기습시위를 벌인 20대 남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5분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광장 부근에서“박근혜는 하야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기습시위를 벌인 20대 남녀 2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벡스코에서 대한민국지방자치 박람회가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했다.
 
경찰은 시위현장에서 남녀 2명을 곧바로 연행해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조사중이다. 하지만 이들이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어 신원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또 “이날 벡스코 광장 부근에서 기습시위를 벌이려던 4명을 사전에 적발해 훈방 조치했다”고 덧붙였다.

부산=황선윤 기자 suyo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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