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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봅시다]간절기에 알맞는 메이크업 방법은?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간절기는 쌀쌀한 날씨 탓에 피부수분을 빼앗겨 피부결이 거칠어지고 각질이 일어나 메이크업을 하기에 어려운 계절이다.



보습력이 떨어지면 피부각질이 일어나 스킨케어 제품을 발라도 흡수가 어렵고 화장이 잘 받지 않아 들뜨게 된다. 간절기에 적당한 메이크업 방법을 알아보자.



◇화장발 살리기 위해서는 아침클렌징이 제일 중요



피부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클렌징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건강을 지키는데 효과적이다.



아침은 저녁과 달리 유분이 많이 쌓여있지 않다. 오히려 과도하게 세정력이 높은 제품을 사용하면 피부가 더 건조해지고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각질과 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저녁세안의 목적이 짙은 메이크업과 노폐물 제거라면 아침세안은 저자극이면서 필요한 유분은 남겨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바탕을 만들어 주는 것이 목적인 만큼 약산성 세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애경 '포인트 모닝 스타트 클렌저'는 피부에 보습을 주는 아침용 세안제로 밤 사이 쌓인 피지를 제거하고 충분한 수분을 제공해 화장이 잘 받을 수 있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



특허 받은 보습성분인 아쿠아씰(Aquaxyl)과 수퍼 히알루론산 콤플렉스를 함유해 세안 후 피부 당김 없이 촉촉함을 최대 85.7%, 각질개선도 최대 71.7%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침 클렌징 이후 화장발 세우는 스피드 마사지



아침 클렌징 이후에는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페이스오일과 두 손을 이용해 눈, 이마, 볼, 턱 선, 코 순서로 마사지 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줘 붓기 완화에 탁월하다.



먼저 눈 주위의 부기는 검지, 중지, 약지 손가락 세 개를 사용해 마치 피아노를 치듯 살짝 눌러주는 느낌으로 마사지하고, 중지로 힘을 조절해 관자놀이를 눌러주고, 눈썹위로 크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한다.



이마는 엄지를 뺀 네 개의 손가락으로 둥글게 롤링해주고, 턱선을 따라 마사지 하면 노폐물과 부기가 많이 빠져 턱선이 예쁘게 살아난다. 마지막으로 코 옆을 위아래 방향으로 마사지하면 얼굴 처짐을 방지할 수 있다.



◇짙은 메이크업 클렌징 시 얼굴 마사지는 금물



저녁에 하는 데일리 혹은 짙은 메이크업 클렌징 시에는 피부를 깨끗하게 해야 하는 것에만 목적을 두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붓기와 혈액순환을 위해 일부러 얼굴 마사지를 하는 것은 마치 발을 만진 손으로 얼굴을 마구 문지르는 것과 같은 효과로 1차 세안 시 나온 각종 노폐물이 함께 피부에 흡수될 수 있어 깨끗한 세안에만 집중해야 한다.



또 오일클렌저를 닦아 낼 때 자주 쓰는 화장솜 보다는 젖은 상태의 물티슈 등을 활용해 얼굴을 닦아내는 것이 덜 자극적이다.



애경 관계자는 "피부 속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안단계부터 수분관리에 신경써야 한다"며 "피부컨디션이나 세안시간 대에 따라 클렌저 제품을 달리 쓰는 것도 피부보호를 위한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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