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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과거 어려움을 겪을 때 도와준 인연(因緣), 혹은 악연(惡緣)

 
 

“최순실씨는 과거 제가 어려움을 겪을 때 도와준 인연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대국민사과에서 최순실(60)씨와의 관계를 “어려움을 겪을 때 도와준 인연”이라고 언급한 후 이들 인연에 대한 관심이 최씨의 아버지인 고(故) 최태민씨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박 대통령과 최씨의 인연은 육영수 여사가 서거(74년)한 이후 2~3년새 아버지의 소개로 맺어졌다. 이후 1979년 10ㆍ26 사태 이후 박 대통령은 97년 말 정계에 나오기 전까지 18년간 긴 은둔 생활을 했다. 취임 후에도 최씨와의 인연은 계속됐다.

둘의 인연과 세월의 흐름을 영상으로 정리했다.

제작 김우진ㆍ김수지ㆍ김민화 kim.wooji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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