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가봤습니다]가을 한강서 먹는 '핵꿀맛' 즉석라면

 

점점 쌀쌀해지는 가을.
서울 한강 길에도 가을 풍경이 가득하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한 가을을 맞아
도심 속에 숨겨진 보물 같은 한 강길 다섯 곳을 선택해 소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가 뽑은 한강 명소는 ▲노을이 예쁜 반포 수변길 ▲연인을 위한 뚝섬 숲속길
▲물길 따라 걷는 강서 물새길 ▲캠핑과 함께 가을낭만 가득 갈대바람길 ▲스트레스 날려주는 고덕 자갈길 등이다.

짧은 가을이 지나가기 전에 멀리 가지 않고도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한강길.

한강길을 가족 또는 친구, 연인과 함께 걷다보면
쌀쌀한 가을 날씨에는 무엇보다도 몸도 마음도 녹여주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한강길과 근접한 편의점에선 즉석라면이 인기가 있다.
즉석라면 조리기계를 이용하면 탱글탱글하고 따뜻한 라면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영상은 26일 여의도 한강변에 근접한 편의점에서
즉석라면 조리기계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모습과 즉석라면 조리기계 사용법이 담겨있다.

편의점에서 즉석라면 조리기계를 이용한 말레이시아에서온 20대 여성은
"하오츠(맛있다)"라고 말했고, 10대남성은 "한강을 보면서 먹으니 더 맛있다“라고 했다.


글·영상 조수진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