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다산신도시 첫 자리, 한강 생활권

기사 이미지

주식회사 신안이 오는 11월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 지금지구 B-6블록에 다산신도시 신안인스빌(조감도)을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4㎡A·B형 800가구 규모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84㎡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다산신도시 지금지구는 ‘한강 생활권’을 누리는데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가구 내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할 전망이다. 단지 인근 강변북로를 통해 송파대로,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또 남양주 제2청사·교육청·경찰서·법원 등이 들어서는 행정타운과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 직주근접성과 생활편의성이 좋다.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유치원·초·중·고교 부지가 있어 통학여건이 좋다. 단지 서측이 근린공원과 맞붙어 있고 동측으로 근린공원 2곳과 자족기능 부지가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생활도 편리할 전망이다.

단지 전체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 가구가 판상형에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설계돼 채광·통풍성이 뛰어나고 공간활용도가 높다.

천정고 역시 일반 아파트(2.3m)보다 높은 2.35m로 설계해 개방감이 좋다. 입주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공간 변경이 가능한 가변형 설계가 적용된다. 주방 팬트리, 현관 창고 등 대형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E0등급 친환경 마감재와 친환경 마크인증 접착제를 사용해 안전하고 쾌적하다. 문의 02-3467-1023

박정식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