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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올림픽공원 마주한 명품 주거지, 한강·아산병원 걸어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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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올림픽 공원과 대형 개발호재를 품은 잠실권역 아파트인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 투시도.

서울 잠실권역에서 6년 만에 새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송파구 풍납동 풍납우성 아파트를 헐고 다시 짓는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는 올림픽공원과 한강이 마주한 곳에 자리한 데다, 대형 개발호재까지 품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특히 이 아파트 입주시점인 2019년이면 기존 잠실권역 아파트들은 준공 10년차가 넘는 노후 아파트가 된다. 때문에 강남·잠실권역 주택 수요자가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의 가장 큰 매력은 탁월한 입지여건이다. 대형공원을 비롯해 교육·상업·문화·업무 등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동쪽에 145만여 ㎡ 규모 올림픽공원이 있어 산책이나 조깅 등을 즐기기 좋다. 단지 남쪽 성내천 수변공원을 통해 한강시민공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일부 가구에선 올림픽공원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풍성초·중, 풍납중이 단지와 마주해 있고 잠실학원 사거리가 가까워 자녀의 교육환경이 뛰어난 편이다.

제2롯데월드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 이용도 편하다. 종합병원인 아산병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산업개발 분양 관계자는 “아산병원과 연계된 의료 업계 종사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데다 잠실·강남권 주거 수요까지 맞물리면서 하루에도 수십통씩 문의전화가 걸려온다”고 말했다.

잠실권역 개발 수혜 기대

편리한 교통망도 눈길을 끈다. 단지 앞 강동대로를 통해 올림픽대교·올림픽대로·강변북로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다. 서울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과 몽촌토성역이 가깝다. 지하철 9호선 올림픽역이 2018년 개통 예정이다. 잠실권역 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현대자동차 부지,

잠실 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166만㎡ 부지에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 4월 국제교류복합지구 내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41만4205㎡를 전시·컨벤션, 스포츠, 공연·엔터테인먼트, 수변 문화·여가 공간이 어우러진 글로벌 마이스(MICE)의 중심지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도 리모델링해 수익시설을 대폭 늘릴 방침이다. 업계는 잠실권역이 제2롯데월드와 국제교류복합지구 등의 배후 주거지로서 투자 매력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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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올림픽 공원과 대형 개발호재를 품은 잠실권역 아파트인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 위치도.

실내외 다양한 첨단설비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는 상품 설계 측면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전용면적 75㎡A형과 84㎡A형은 판상형 3베이 구조로 방 3개·욕실 2개로 구성됐다. 84㎡C형은 타워형 3베이로 지어진다. 2면 개방형으로 주방·거실·방이 앞쪽에 배치돼 바람과 햇볕이 잘든다. 109㎡형은 판상형 4베이로 방 4개와 욕실 2개로 이뤄졌다. 주방 쪽 침실은 입주자 취향에 따라 주방 팬트리로 활용하거나 주방으로 확장해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파크만의 첨단설비도 눈길을 끈다. 가구마다 환기시스템이 적용되고 지하주차장에도 강제 환기시스템을 갖춘다. 개별 정수 처리 장치와 지역 난방 시스템 등이 도입된다.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기차 충전 시스템과 홈 네트워크 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차량 통제시스템·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적용, 어린이놀이터·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등에 CCTV 설치 등으로 입주민 안전에도 신경을 썼다. 현대산업개발 분양 관계자는 “단지 내 첨단설비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들이 갖춰지는 만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가 상당할 것”이라며 “분양가 또한 합리적으로 책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잠실 올림픽 아이파크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35층, 7개 동, 전용 51~109㎡ 697가구다. 이 중 전용 75~109㎡ 9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견본주택은 11월 초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430에 문 열 예정이다. 문의 1566-7236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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