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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눈길과 빙판에 강한 겨울용 타이어 내달까지 예약 판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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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타이어 평가에서 추천받은 금호 윈터크래프트 KW27. 3D 디자인을 적용해 견인력과 제동력을 향상시켰다. [사진 금호타이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사계절 타이어의 고무는 영상 7도 이하에서 경직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 때문에 겨울철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차량 성능이 제대로 발휘되기 어려워진다. 또, 겨울철의 눈길과 빙판길은 일반 노면보다 4~8배가량 미끄럽다. 제동거리도 20~40% 더 늘어나게 되고, 얼음 위에 형성되는 얇은 수막 때문에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진다. 눈길과 빙판이 아니더라도 운전자와 차량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겨울용 타이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금호타이어의 겨울용 타이어는 ‘2016 중앙일보 타이어 평가’에서 동급의 국산 제품들을 제치고 알파인 계열 추천 타이어로 선정된 바 있다. 당시 추천 타이어가 된 윈터크래프트(WinterCRAFT) KW27은 금호타이어 겨울용 타이어의 최상위 모델이다. 고밀도 3D 사이프(타이어 블록 표면의 미세한 선)를 적용해 눈길 및 빙판길 견인력과 제동력도 높였다. 4개의 넓은 직선 그루브(타이어 홈)를 통해 배수성능을 강화했다. 주행 안정성과 조종 성능도 향상시켰다.

금호타이어

아이젠(I’Zen) KW17은 눈길 제동력과 배수성능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접지면 외측부의 가로 홈 폭을 바깥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도록 설계해 눈길 주행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주행 방향에 3개의 와이드 그루브(타이어 홈)를 적용해 눈길 주행성능과 배수성도 강조했다. 중앙 및 외측부의 견고한 블록 설계는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확보하도록 돕는다.

SUV 겨울용 타이어인 아이젠(I’Zen) RV KC15는 무거운 차체의 하중을 견뎌야 하는 차량 특성에 맞춰 고밀도 사이프 배치로 눈길 및 빙판 위 주행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탄력 있고 강한 사이드월, 특수 가공한 고분산 실리카 컴파운드 소재를 적용해 눈길 제동성능과 핸들링, 견인력도 높였다. 금호타이어는 소비자들이 겨울용 타이어를 구매할 경우 기존 타이어를 보관해주는 서비스 및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겨울용 타이어의 예약 판매 및 사은 행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오토뷰=김선웅 기자 startmotor@auto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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