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땅이야기 맛이야기] 경기(29)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해산물의 향연, 최고집해물탕찜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끝없는 도전으로 정복한 해산물

포천시 호병골에 위치한 '최고집해물탕찜' 2011년에 문을 열었다. 최현숙 사장은 생계를 위해서 요리를 시작했지만, 해물을 전문적으로 다뤄본 적이 없어서 장사 초기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횟집을 운영하는 동생의 도움으로 해산물 관리와 손질법을 터득했다. 최 사장의 끝없는 도전이 '최고집해물탕찜'을 전국적인 맛집으로 거듭나게 한 비결이다.

 
기사 이미지


자연의 맛을 담은 ‘아구지리탕’

'최고집해물탕찜'의 인기메뉴는 ‘아구지리탕’이다. 갖은 야채와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아구지리탕’은 콩나물과 무, 청양고추를 넣어서 시원하면서도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가리비, 대합 등 조개에서 나오는 육수가 짭짤한 맛을 내기 때문에 ‘아구지리탕’의 국물에는 별도의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는다.

 
기사 이미지


‘아구지리탕’, 산낙지를 만나다

‘아구지리탕’에는 커다란 산낙지가 들어있다. 최 사장은 손님들에게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서 고민하던 중, 단골손님의 권유로 산낙지를 넣게 되었다. 처음에는 서비스 차원으로 단골손님들에게만 산낙지를 넣었지만, 맛과 영양이 가득한 산낙지는 이제 아구지리탕에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기사 이미지


입맛을 사로잡는 매콤한 ‘해물찜’

‘해물찜’은 '최고집해물탕찜'의 별미로 사랑받는다. 해산물 육수로 만든 양념장이 해물찜의 비법이다. 해물찜에는 통오징어, 산낙지, 아귀, 조개, 새우 등 갖가지 해산물이 들어가며, 매콤한 맛으로 여성 손님들에게 더욱 인기 있다. 신선한 해물로 최고의 맛을 대접하는 '최고집해물탕찜'에서 시원한 ‘아구지리탕’과 매콤한 ‘해물찜’을 맛보는 것은 어떨까?

 
기사 이미지




출처. 한국국토정보공사, 2016 땅이야기 맛이야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