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논산소식]‘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자리’ 시 낭송회 개최 등



【논산=뉴시스】권교용 기자 = ◇논산문화원, 31일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자리’ 시 낭송회 개최



충남 논산문화원(원장 류제협)은 오는 31일 오후 7시 논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자리’ 시 낭송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논산시낭송인회 주관으로 매년 시월의 마지막 주에 개최해 온 이 행사는 회원들의 주옥 같은 시낭송과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진행된다.



늦가을과 어울리는 이수익 시 ‘우울한 샹송’, 박인환 시 ‘목마와 숙녀’, 윤동주 시 ‘별 헤는 밤’을 비롯해 고은 시 ‘성묘’, 한석산 시 ‘독도별곡’ 등 명시를 낭송으로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지역에서 활발한 문화 활동을 하고 있는 '빛돌 통기타', '가온소년소녀합창단', '벨라정(소프라노), '큰댁어울 국악단' 등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논산시, 29일 조선시대 과거제 ‘논산향시’ 개최



충남 논산시는 오는 29일 연산면 소재 돈암서원에서 조선시대 과거제인 ‘제6회 논산향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향시 응시 자격은 전국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2015년 급제자 참가할 수 없음)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참가신청은 작성된 신청서를 우편 및 이메일이나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초등부 50명, 중·고등부 50명, 대학·일반부 50명 등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향시 시험문제는 당일 배포한다. 응시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오전 8시 30분까지 접수처(녹명소)에서 확인을 마쳐야 한다.



ggy0119@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