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프로 볼링 선수 도전 김수현, 첫 날 경기서 10위

기사 이미지
배우 김수현(28)과 FT아일랜드 이홍기(26)가 프로 볼링 선수가 되기위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22일 김수현과 이홍기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한국프로볼러 선발전 1차전 경기에 참여했다. 김수현과 이홍기는 이날 15경기를 치렀다.
 
추천 기사

김수현과 이홍기는 오전 7시부터 경기에 임했다. 김수현은 안정적인 실력을 보이며 총점 3315점, AVG 221.0점을 기록해 전체 참가자 114명 중 최종순위 10위에 올랐다.

이홍기는 총점 3115점, AVG 207.7점으로 최종순위 27위에 올랐다.

남자 프로볼러는 1차전 총 30게임에서 평균 190점 이상(총점 5700점), 2차전 총 30게임에서 평균 200점 이상(총 6000점)을 기록해야 한다. 1차전은 22일과 23일로 이틀 동안 진행되며 2차전은 29일~30일 열린다.

프로볼링협회는 볼링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물에겐 특별 회원(프로) 자격을 주기 때문에 김수현과 이홍기의 경우 1차전에서 190점 이상을 기록하면 통과다.

그러나 김수현의 경우 일반 응시자와 같이 2차전까지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