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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황광희 FA 시장 나오나?…소속사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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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DB]

제국의 아이들이 현 소속사 스타제국과 오는 12월 계약이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시완·황광희 등 멤버들의 거취와 맞물려 제국의 아이들 존폐 여부까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임시완·황광희 등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이 FA로 시장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제국의 아이들은 임시완, 케빈, 황광희,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문준영 등 9명의 멤버로 구성된 보이 그룹으로 지난 2010년 데뷔했다.

이미 하민우, 김태헌 등 일부 멤버가 입대함에 따라 지난 9월 앨범 '컨티뉴'를 끝으로 그룹의 활동은 잠정 중단된 상태다. 황광희와 임시완도 입대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행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편 스타제국은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FA시장 이야기는 절대 사실이 아니다. 멤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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