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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손학규에 "국민의당과 함께하자"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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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페이스북 캡처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정계복귀와 함께 탈당을 선언한 손학규 전 민주당 상임고문에게 ”국민의당과 함께하자“며 자러브콜을 보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손 전 고문의 정계복귀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손학규 전 대표의 정계복귀 선언을 환영한다. 야권 대통령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손 전 대표의 정계복귀는 야권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당은 창당 직후부터 손 전 고문에게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내왔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지난 8월 손 전 고문이 머물고 있던 전남 강진에서 비공개 만남을 가졌다.

앞서 박 위원장도 지난 6월 전남 목포에서 손 전 고문을 독대하며 국민의당 입당을 제안하기도 했다.

김백기 기자 ke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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