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처음으로 자식의 눈동자 색 확인한 색맹 아빠의 눈물

기사 이미지

[사진 데일리메일 캡처]

평생 색맹으로 산 아빠가 아들·딸의 눈동자 색을 처음으로 확인하고 눈물을 흘리는 영상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2015년 데일리메일은 한 색맹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된 영상 속 남성은 색맹을 위한 특수 안경을 쓰고 딸을 바라본다.

처음으로 아들, 딸의 눈동자 색깔을 확인한 남성은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했다. 자식들을 꼭 껴안으며 기쁨의 순간을 만끽했다.

색맹 남성에게 찾아온 기적의 순간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시고 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