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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컨템포러리 컨셉 ‘알지’ 론칭…브랜드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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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이 지난 9월 신규 의류 브랜드 ‘알지’를 론칭하고 브랜드 강화에 나섰다. ‘알지’는 ‘Real ZIOZIA(리얼 지오지아)’의 영문 이니셜 RZ를 한글로 표기한 것.
 
알지의 기본 컨셉은 ‘나와 가까운 컨템포러리’다. 최근 유행하는 날카롭고 세련된 이미지보다는 컨템포러리의 기본 의미인 ‘동시대적’이라는 뜻으로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시대’를 담았다. 또한 내셔널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의 장점, 쉽게 구매 할 수 있는 가격을 유지하면서 미니멀한 컨셉에 집중해 브랜드 감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지오지아는 남성복 시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를 공략, 침체된 패션 시장에서 매년 성장을 하고 있다. 가성비 트렌드를 정확히 읽고, 이에 맞는 상품을 기획, 판매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올해 단일 매출 1000억원 달성을 앞두고 있다”며 “이런 성공을 바탕으로 가성비를 강조한 새로운 브랜드 알지를 선보이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지의 주요 아이템은 새로운 수트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자켓 팬츠 셋업과 코트류. 현대 남성들이 선호하는 깔끔하고 간결한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이다. 2030 남성이 좋아하는 모노톤 컬러 기반 깔끔한 실루엣과 소재감을 강조한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고, 이태리 수입 소재나 특수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구조적인 디자인으로 컨템포러리 감성을 살렸다.
 
알지 컬렉션은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 점에 전시돼 있으며, 지오지아 강남, 명동 등 15개 직영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업체측은 백화점 아울렛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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