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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에서 모델 포즈 취하는 안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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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버즈피드 캡처]

디즈니랜드에 처음 방문한 도우미견이 초상화가 앞에서 다소곳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버즈피드는 18일 디즈니랜드에 방문한 한 도우미견에 대해 보도했다. 디즈니랜드에 방문한 케이티(Katie, 26)는 캐리커처 초상화가 앞에서 다소곳이 포즈를 취하는 안내견을 발견하고 사진을 찍었다.

케이티는 사진을 트위터에 공유했고, 사진은 5만번 넘게 리트윗 되는 등 SNS를 타고 빠르게 퍼져 나갔다. 야후(Yahoo)라는 이름을 가진 안내견은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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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버즈피드 캡처]

야후는 문을 열고, 불을 켜고, 휠체어를 밀 수 있도록 훈련됐다. 자신의 초상화 앞에서 끝까지 포즈를 취하는 인내심까지 갖췄으니 안내견으로는 훌륭한 스펙이다.

야후를 훈련시킨 사람은 "디즈니랜드에 방문해 본 점이 야후에게는 자신감을 심어줬을 것이다"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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