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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 침입해 낙서 남긴 외국인 2명 붙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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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구경찰청]

대구 지하철 전동차에 그라피티를 한 20대 러시아인 관광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의 범행동기는 단순 호기심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대구 동부경찰서는 16일 대구지하철공사 안심기지사업소에 침입해 전동차에 스프레이로 그라피티를 한 러시아인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동차에 붉은색과 검은색 스프레이로 그라피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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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에서 용의자는 "다른 것은 없었고 호기심 때문에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들은 서울과 부산의 백화점에서 750만원 가량의 옷을 훔친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현장의 CCTV 영상을 통해 용의자의 인상착의 등을 분석해 이들을 검거했다.

김하연 인턴기자 kim.ha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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