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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진’왔지만 열창…무대 뒤로 가서야 쓰러진 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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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APAN COUNTDOWN CHECK' 캡처]

지드래곤이 콘서트 공연 도중 탈진해 무대 뒤로 달려가 쓰러지는 장면이 다시금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지난 6월 개봉한 빅뱅의 340일간의 월드투어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빅뱅 메이드'의 일부 장면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6분 가량 소개된 '메이드' 영상에서 빅뱅 멤버들은 콘서트를 준비하며 그 어느 때보다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지드래곤의 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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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은 "저 때 (지드래곤이) 거의 탈진 상태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탈진된 몸을 부둥켜 가며 'BAE BAE'를 무대에서 열정적으로 부른 뒤 백스테이지에 와서야 쓰러지고 만다.
 
놀란 스태프들은 지드래곤을 부축하고 멤버들은 이를 걱정하듯 쳐다보지만 안정을 되찾은 지드래곤은 다시 아무렇지 않게 무대에 오른다.
 
해당 영상은 과거 일본 프로그램 ‘JAPAN COUNTDOWN CHECK'에서 소개한 ’빅뱅 메이드‘ 장면의 일부로 한일 양국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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